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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梁敬淑, 1961년 7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방송인이다.[1]

생애

양경숙은 전라북도 전주에서 출생하였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거평그룹의 계열사인 홍보회사 IMS의 대표이사로서 거평프레야, 낙산콘도, 기아자동차, 기산건설, 기린, 새천년민주당, 열린우리당 등에 대해 홍보 활동을 하였고[2], 민주당총선거·대통령 선거 등에서도[3] 홍보 업무를 담당했다.

북한 관련 다큐멘터리를 전문으로 하며 방송사상 최초로 북한의 평양록화편집사와 공동으로 금강산을 촬영하였고, 1998년 11월 현대 금강호가 관광객을 싣고 첫 출항 했을 때에 《그리운 금강산》을 KBS2TV 제작 방영하였다. 국민의 정부 시절에는 북한의 고려의학을 심층 취재한 《북한 고려의학의 현장을 가다》를 특집 프로그램으로 제작하여 대한민국 15대 대통령 김대중의 방북일인 2000년 6월 14일KBS 1TV를 통해 방영하였는데, 이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로서 높은 시청률인 17.5%를 기록하였다. 방송사상 최초로 북한 영화임꺽정》을 북한의 조선영화수출입사를 통해 직수입해서 KBS의 편성책임자 이원군과 협의하여 KBS1TV를 통해 방영하였고, 북한 영화 《도라지꽃》을 대한민국 국회이석형과 함께 함평나비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로 상영하는 등 남북문화교류에 기여하였다.[4] 저작권 시비가 있었으나 승소하였고[5], 《도라지꽃》을 비롯한 북한 영화 100편(시리즈물 포함)과 북한 영화 음악 저작권의 상당수를 가지고 있다. 2006년 4월과 9월에 각각 북한의 고려의학[6]과 내금강[7]을 취재한 북한 관련 다큐멘터리를 MBC 심야 스페셜과 MBC 특집으로 방송하였다. 2007년 북한의 영상 촬영 회사인 평양록화편집사와 북한 전역 취재와 광고 관련을 계약한 상태로서 남북관계가 호전되면 이에 대해 최초로 취재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MBC 특집 《내금강의 여름[8]에서는 보각사는 물론 장안사내금강의 비경이 대한민국 최초로 소개되었다.

2002년 민주당의 민주당 한화갑 대표 보좌관, 2003년 열린우리당의 방송연설기획실장을 역임하였다. 2004년부터 웹진 서프라이즈[9][10], 노사모[11]를 통해 국민의 명령을 주창해왔고 2010년 문성근백만송이 국민의 명령을 통해 2012년 총선과 대선을 겨냥한 야5당 (민주당·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진보신당·창조한국당) 통합을 목적으로 하는 정치 운동을 시작하였고 그 집행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인터넷 방송 라디오21의 방송편성제작본부장과 웹진서프라이즈 이사 및 인터넷 신문 뉴스페이스의 발행인 등을 맡았다.

2012년에 민주통합당 공천과 관련해 구속수감되었고 그 후 2013년 2월 14일, 징역 3년이 선고됐다.[12]

학력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방송 전공 (2008) / 문학석사 (Master of Arts)
  •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 논문 중 ( 2012~ )

경력

  • 거평그룹 계열 홍보회사 IMS 대표이사 (거평그룹, 거평프레야, 기산건설, 기아자동차, 기린)
  • 한화갑 민주당 대표 4급 보좌관 (2002년 3∼12월)
  • 열린우리당 방송연설기획실장 (2003년 1월 ~ 2004년 5월)
  • 라디오21 본부장·이사 (2003년 9월 ~ 현재)
  • (사)문화네트워크 본부장·이사 (2003년 9월 ~ 현재)
  • 서프라이즈 이사 (2007년 ~ 현재)
  • 시민주권 운영위원 (2009년 ~ 현재)
  • 국민의 명령 집행위원 (2010년)
  • 뉴스페이스 발행인 (2011년 ~ 현재)

함께 보기

  • 라디오21
  • 서프라이즈
  • 뉴스페이스
  • 시민주권
  • 국민의 명령
  • 북한 영화

각주

바깥 고리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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