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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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오리 실험(영어: The duck test/구글 번역기:이것 은 오리 실험)은, 위키백과에서 다중 계정 사용자를 적발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만약 어떤 생물이 오리처럼 생겼고, 오리처럼 헤엄치고,오리처럼 꽥꽥거린다면 그 생물은 오리일 것입니다” 라는 방식으로 특정 징계자의 다중 계정을 적발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홍길동이 누군가와 열띤 논쟁에 휘말려 있고, 그 논쟁으로 차단되었다고 할 때, 이 차단 이후 즉시사용자:돌아온 홍길동이 위키백과 계정으로 등록되고 그 계정은 논쟁에 참여하여 같은 말과 같은 논조로 이야기하며 이어갈 때, 오리 실험을 통해서 이 계정이 명백한 다중 계정임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맹점이라면 오리인줄 알고 배를 갈라봤더니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백: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명백한 수필이다. 실제로는 권고안 비슷하게 돌아가지만. 위키백과의 계정 수가 세자리 수인 사람[1][2][3](사용자명 언급은 생략)이 이 오리 실험을 통해서 계속해서 걸리고 있다. 그 사람은 자신의 기여 항목 종류와 논지가 계속해서 바뀌지 않고 있기 때문.

위키백과에서 다중 계정 검사시마다 언급되는 오리가 바로 이것이다.

문제점[]

생사람 잡기[]

오리 실험은 '너와 B의 행동/기여 패턴이 거의 일치하니 너는 B계정으로 차단회피를 했다고 간주할 수 있다, 오키 너 차단'이 성립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는 판단 조건이 '거의 일치하는 행동/기여패턴'이 주가 되므로 엉뚱한 사람을 잡을 가능성이 0이 아닌것이 문제. 실제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리브레 위키 사용자들을 오리실험으로 잡을뻔했던 사례가 있다. 익게:133767 및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16년_제17주 참조

악용[]

A라는 사람을 싫어하는 B가 있다고 가정하자, A가 실수로 토론태도로 인해 오후 3시에 1일 차단을 당했다고 했을때, B는 옳다구나 하면서 A와 비슷한 A1,A2 계정을 만들어서 오후 6시에 트롤링과 반달을 시행한다. 그런데 여기에 오리실험을 적용하면 관리자 D는 'A가 A1,A2 계정을 만들어서 차단회피를 하는구나' 하게되고, 가중처벌(심하면 영구차단)을 가할수 있게 된다.

이걸 더 악용하면 특정 사용자와 관리자가 결탁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다른 사용자를 쫓아내는데 사용될 수도 있다. 위키에서 친목질이 위험하다고 보는 이유 중 하나.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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